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팔로우
Sapientia Veritasque
좋은 건 언제든 누구와든 나누며 얘기를 하고 싶은 낭인입니다 :) 음악, 영화, 드라마, 야구에 대해 편하게 떠들고 싶습니다. 더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ㅎㅎ
팔로우
아영
대체로 무해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