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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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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 운영자. 책과 글쓰기를 사랑하고, 시행착오를 서사의 연료로 삼고 있다. 반려인, 나이든 고양이 달님,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 밤톨이와 함께 책방 3층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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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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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CHYA
글이 좋아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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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이사팔
만화와 감정을 그리고,말이 되기 전의 마음들까지 그립니다.사탕248입니다.털 빠진 인형, 찌그러진 컵,그리고 잠깐 스쳤던 얼굴들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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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산책
15년차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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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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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김개울 엄마. 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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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말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생각들이 쌓일 때는 긴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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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내 글이 쓰고 싶어 늘 남의 글을 읽습니다. 그런데 남의 글을 읽다보니 다시 쓰고 싶은 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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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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