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를 사용해 온도차에 의한 맛 구분을 해 보았다. 음.. 모르겠다. 85도에서는 시고 쓰고 떫은 맛이 났고 90도에서는 적당한 단맛과 신맛이 났었다. 95도에서서는 신맛조금, 단맛이 더 강하게 났고, 쓴맛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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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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