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를 사용해보자!

by 원조글맛집 이경희


클레버를 사용해 온도차에 의한 맛 구분을 해 보았다. 음.. 모르겠다. 85도에서는 시고 쓰고 떫은 맛이 났고 90도에서는 적당한 단맛과 신맛이 났었다. 95도에서서는 신맛조금, 단맛이 더 강하게 났고, 쓴맛은 없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원조글맛집 이경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13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커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