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자역학을 오늘이라는 단어에서 찾는다
이 끝은 허탈감 혹은 찰나의 꿈이 아닐까 한다
어제의 관점에서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의 관점에서 오늘은 오늘이다
오늘은 어제와 같은 사물이지만
감가상각비가 존재하고
여전히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는 얼만큼 죽어가는 세포가 있는지 알 수 없다.
비교대상이 있으면(기준점이 있다면)
알 수 있는 것이 시간의 흐름이나
머물러 있으면 지구의 속도를 느끼지는 못한다
과거의 사람은
달을 기준으로 음력을 쇤다
음력은 시간과 장소를 일치시키지만
양력은 그렇지 못하다
달을 기준으로 시간읕 파악하고 위치를 파악한다
행성 밖의 삶은 무중력 그자체이기때문에
시간을 벗어난다
적어도 나가서 보지 않았기에
보존성이 존재하리라 본다
산소가 존재하면 생명이 움트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움트고 산소가 생긴게 아닐까
생산과 소비는 들숨날숨에서 알수있다
숨쉬는 것을 잊을 때 경제공황이 일어난다
코로 입으로 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심장이 뛰는 이유는 산소때문이 아닌것같다
자성이 아닐까?
식물이 태양과 산소의 반응으로 인해 되는것일까
아닐것이다, 그리 복잡한 일이 아닐것이다
냉장고에 붙는 자석을 본적이있다
자성사이에 존재하는 알력
지구에 자성이 있어서 회전을 하고 계절의 변화가 온다면 나의 심장은 철인가? 맞다고 본다 피가 자성의 흐름이다
미세 전류가 흐르는 몸이 만들어지고 그 후에 폐가 심장이 움텄을까?
몸은 산화되는 과정을 통해 성장과 사멸을 반복한다
가정해본다
한국 사람이 오래사는 것은 강염을 취하기 때문이다.
일본사람이 오래 사는 것은 저염에도 버틸수있는 몸이기 때문이다.
다른 관점이지만 노화의 비밀이 소금은 아닐까?
염기 피 철을 부식시키지 않는 것은 공기를 얻지 않는 것이다.
하늘 위 비행기가 높이 날지 못하는 작금의 사태는
하늘이 따뜻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열기가 팽창했다 그로 인해서 하늘이 더 높아졌을수도 있으나
역설적이게도 하늘이 낮아졌기 때문일수도 있다.
하늘을 누르는 무언가
자기장이 강해졌다 계속 누른다고
그래서 눈도 많이 내리고 태양열도 많이 머금었다.
오존층 성층권의 높이가 낮아졌다
풍선에 뜨거운 공기를 넣으면 높은 하늘에서 터진다
바람에 의해서 밀려나는건가? 자기장 사이에 있어서 움직이는 것인가?
차가운 공기가 풍선을 누른다
아마도 누군가는 오존층의 높이까지 발견했고 성층권도 그럴것이다
지구내핵이 존재하는 것
석유의 고갈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이론을 나는 감히 제기한다
소금이 높은 고압과 열에 의해 석유가 생긴다고 본다
여전히 비닷속 활화산이 존재하고 열은 밖으로 배출된다
자석위에 자석을 높이에서 떨어뜨리면 팽그르르 돌면서 앞뒤로 왔다한다
우리의 지구가 무한동력인 이유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혹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일지도
우주는 평형이 아닐것이다 그리하여 움직이는 발자국이 생기지 않을까
자성의 섭리는
글쎄..
신의 존재를 의심케 한다.
그가
모두를 깨나게해서 모두 다 살려놨을 때
그때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내가 살 수 있는 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자석이 되리라
어쩌면
지구밖에서 생물이 살수 있는 이론은 성립할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