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그리고 자본주의
시내에서 장이 열린다. 오늘은 예산의 8일 시장, 내일은 아산의 9일 시장이다. 장 서는 날은 정해져 있다. 달력에 8자가 들어간 날, 9자가 들어간 날에 정기적으로 열린다. 우리는 8일 장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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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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