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금, 금-!

금, 그들의 이야기

by 원조글맛집 이경희

나는 귀걸이 목걸이 그리고 손에 낀 반지를 뺀다. 일이 그렇다. 매일 끼던 것들이 사라지니 허전하다. 금값이 60만원대가 넘는다 한다. 높아진 금의 가격은 나에게 사재기를 불가능하게 한다. 돈이 있어도 품귀현상 때문에 그렇다. 어느덧 교환재(?)에서 사치재로 변한 금은 이빨에 박힌 금 마저 팔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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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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