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하고 안락하다
깃대가 나부낀다
자기 자신의 떨림인것인양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육지
그곳은 내가 디딜 땅인가
그리 오래지 않아
나는 그곳에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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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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