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은 나의 글과 그림을 보고 “악마의 재능”이라 일컫는다. 핑크퐁에 나오는 상어를 그렸는데.. ㅎ 분명히 보고 따라 그렸는데 내가 그린 그림은 조금..ㅎㅎ 그렇다.. 나름 열심히 그렸는데… 아쉽다..
핑크퐁 외에도 다른 수중생물들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자석낚시를 해 보려고 예전에 그린 그림들인데 퇴사와 함께 쓸모 없어져버렸다. 가끔 아이들이 생각나고 보고 싶을 때마다 이 그림들을 보고 웃는다. 잘 지내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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