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성장하는 것은 자신이 말을 하고 표현을 해 기본을 닦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AI는 그를 돕는다.
전에도 쓴 글이 있는데 각설하고 AI 1인용으로 만들어서 학생들한테 보급하고, 그걸 평생의 포트폴리오로 쓰면 좋지 않을까? 구글 아이디로 유튜브 보는 것 처럼 학교 자료와 연동되게하고 숙제 등 가이드를 선생님이 던져주면 선생님과 티키타카한 것 부모님과 이야기 한 것, 친구들과 이야기 한 것에 대한 정리와 습득 그리고 학생의 생각을 정리해 적어주어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주는 AI가 있다면 그 누구보다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 실물로 텔레토비같이 만들어 놓으면 반려인형마냥 귀여울거같다. (아.. 모르려나? 다마고치는?.. 하하.. 아무튼..내꿈을 위한 여행 피카츄?)
AI가 제공하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다. 정오가 없이 인터넷에 떠돈 자료만 긁어온 것이 흠이다. 결국 가상세계에서 표현된 정보를 실제현실로 이끌어와 최종 선택을 하는 것은 사람의 일이다. 사람에 대한 통제 그리고 원형감옥이 아닌 하브루타, 그것이 AI에 대한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