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나라에
육로로 무역을 하면
정명가도가 필요하다.
내가 만약 말레이시아랑 무역을 한다고 하면,
경제가 자유로운 이유로
무역 빗장을 열어 육로로 통상해야 옳다.
그러려면 그들의 신문을 사서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체제를 보고 고쳐줘야 맞다.
정치는 다르다. 경제는 하나다.
통일법안이 정치에 맞춰져있다.
싸우거나 돈을 줘서 타협하거나,
나는 주전론이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그러나 길을 터준다면 그들도 거점무역이 된다.
나는 친구가 필요하다.
싸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