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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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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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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내 친구들은 왜 요리를 때려쳤을까?" 주방에서 요리 해야만 요리사야? 요리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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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부스터 켄
비즈니스 문제를 브랜드 관점으로 해결합니다. 일하면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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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미
일상속에서 빛나는 소소한 것들을 필름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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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미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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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남미에서 돈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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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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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cook
동영상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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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요리하는 글쓰는 이, 푸드 에디터, 번역가. 전 <쿠켄> 에디터.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프랑스요리 전공. 저서 <온갖 날의 미식 여행>, 번역 <풍미 사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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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산
비내리는 인생에 작지만 유용한 우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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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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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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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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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greens
한 아이의 엄마로 빈티지 그릇 수집과 요리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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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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