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센터나들이
오늘은 늘 다니던 산책 코스가아닌 동네 카센터로 산책 겸해서 나섰다.
지난달 자동차 정기검사에서 몇가지 손보면 좋겠다는 사항들을 점검하기 위해, 또마침 일요일로 예정된 장거리 성묘길에 오르기전 안전점검도 할필요가 있어 오전에 갖다 맡긴 자동차를 찾으러 가는길.
카센터에 아빠 따라 산책삼아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온다. 차는 아빠가 가지고 먼저 집으로. 뤼팽이와 나는 알차게 산책을 마무리.
카센터가 집 바로 옆이라 걸어서 5분? 기어가도 10분내외일건데 천천히 걷는 뤼팽이 걸음으로가니 가는데만18~20분 정도 걸렸다.
날이 흐려서 덥지는 않은 날씨.
멋지지만 티셔츠도 이제 그만 입을때가 됐는데 너무 깜찍해서 자꾸 입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