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어느 순간 정신이 번쩍

_봄날은 가고

by somehow



잠이 깨려나보다...

이제사.


열심과 진정, 최선과 성실이면

적어도 좀 통할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착각의 늪이요, 혼자만의 과대망상에 불과했나보다.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된것같다.


쳇,


어쨌거나 적어도 최저치로 상정했던 목표점에는 이르렀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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