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정신이 번쩍
_봄날은 가고
by
somehow
Apr 2. 2021
잠이 깨려나보다...
이제사.
열심과 진정, 최선과 성실이면
적어도 좀 통할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착각의 늪이요, 혼자만의 과대망상에 불과했나보다.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된것같다.
쳇,
어쨌거나 적어도 최저치로 상정했던 목표점에는 이르렀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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