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풍경
_토요일 오후, 동네 미장원
by
somehow
Jul 4. 2021
올해 장마 시작, 어제
비를 뚫고 울엄마 "미장원에 꼭 가야겠다"하신다.
촉촉히 비에 젖는 미장원 문간 풍경이 시선을 끈다.
.
나이 구십이 되었어도,
울엄마
아침마다 입을 옷을 고르고
머리가 부스스하면 손질하고 싶어하시는,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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