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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ife
오랜만의 여유
_모닝 카페
by
somehow
Nov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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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이런 오전시간에 카페에 들러
차 한잔과 달콤한 빵조각을 씹어보는 일.
나의 퇴사 보름전 미국에서 들어온 동생과,
회사를 그만둔 지금 앞으로 보름정도
이토록 완전한 여유를 공유할 수 있다...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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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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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관계를 바꾸는 유쾌한 대화의 힘
저자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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