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여유
_모닝 카페
by
somehow
Nov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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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이런 오전시간에 카페에 들러
차 한잔과 달콤한 빵조각을 씹어보는 일.
나의 퇴사 보름전 미국에서 들어온 동생과,
회사를 그만둔 지금 앞으로 보름정도
이토록 완전한 여유를 공유할 수 있다...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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