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창덕궁 후원

_아주 오래된 정원에 둘이서

by somehow

동생과 함께 보내는 나날의 하루,

어제 창덕궁 후원 산책의 기억


단풍이 아직 충분하지는 않으나 도심 속에서 이렇게 비밀스런 왕의 정원_비원秘園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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