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만추晩秋_2021

_수목원의 가을

by somehow


동생의 이번 한국 나들이 일정도 저물어간다.


이번 주말, 어제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없이는

몇걸음도 홀로 진행하기 힘겨운 어머니와, 동생과

가까운 수목원을 찾았다.



가을이 깊어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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