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晩秋_2021
_수목원의 가을
by
somehow
Nov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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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이번 한국 나들이 일정도 저물어간다.
이번 주말,
어제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없이는
몇걸음도 홀로 진행하기 힘겨운 어머니와, 동생과
가까운 수목원을 찾았다.
가을이 깊어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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