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무엇이 중요한가
분명 알아야 할 것은 독자가 없으면
작가도 없다는 것, 자신을
구독하고 관심가져 주는 수천 수만 명의
구독자들이 없으면
자신의 글도 무용지물이라는 것.
구독자 수에 상관없이 진심이 담긴 글을 쓰는 수많은 진정한 작가들을 본다.
당신들의 글은 언제나 아무때나 읽어도 기분이 좋다.
나는 조용히, 그와 나만 알도록 나의 진심을 살며시 눌러 발자국을 남기고 돌아온다.
나는 또한 삶에 대한 자신만의 시선과 통찰이 담긴, 진심이 한잔 가득 출렁이는 글을 잠잠히 쓰는 작가 M을 알고 있다.
M은 언젠가 한번 만나보고 싶은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