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오늘의 반찬

_이른아침 계란말이

by somehow

이른 아침 계란말이 도전.


계란말이 팬을 사놓고도 잘 안했다가 최근 한번해보니 그럭저럭 되길래..


오늘도 이른 아침, 생각난 김에 해봤다.

엄마가 좋아하시는거 알면서도 좀 귀찮아서 외면했었다...

계란을 무려 7개나 부셔서 새우젓 간하고 파 마늘넣고 잘 풀어서 조금씩 팬에 부어가며 말아준다. 초반에 느낌상 잘될 것같아 일단 사진찍어가며 완성했다.


제법 두툼하게 모양도 잘 잡혔다.

간격맞춰 잘라 담으니 먹음직...

자를때는 파가 칼에 걸려서 부스러기가 좀 생기는데 서툴러서 그런 걸까.

이로써 계란말이팬 사용법 완전습득이다!

조금만 덜 귀찮아하면 종종 해먹을 만하다^^


오늘 계란말이 한 접시, 추천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위로가 되는 어떤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