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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ife
2022, 새하얀 설
_아침 풍경
by
somehow
Feb 1. 2022
지금, 창밖을 보니 밤새 내려 하얗게 쌓인 눈.
바람은 차가워졌어도 왠지 하얗게덮힌 풍경에 마음이 푸근해짐.
모두에게 풍성한 한 해되기를!
福 많이많이 받으세요~~~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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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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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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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바꾸는 유쾌한 대화의 힘
저자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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