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휴일_풍경

_어머니와 함께한 나들이

by somehow

지난 토욜.

며칠동안의 폭우가 지난뒤

눈부신 햇살가득 쏟아지는 한낮

어머니와 둘이서 집근처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사람들 모두 폭풍우 뒤 해를 쫓는 아이들처럼 들뜬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들뜬 아이처럼 이 공간에 만족하신 어머니는 왕새우크림스파게티도 맛나게 드셨다


내부공간만큼 너른 정원도 아기자기하게 잘 조성되어있다.

어머니도 오랜만에 햇살아래 몇걸음 거닐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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