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_풍경
_어머니와 함께한 나들이
by
somehow
Jul 4. 2022
아래로
지난 토욜.
며칠동안의 폭우가 지난뒤
눈부신 햇살가득 쏟아지는 한낮
어머니와 둘이서 집근처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사람들 모두
폭풍우
뒤 해를 쫓는 아이들처럼 들뜬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들뜬 아이처럼 이 공간에 만족하신 어머니는 왕새우크림스파게티도 맛나게 드셨다
내부공간만큼 너른 정원도 아기자기하게 잘 조성되어있다.
어머니도 오랜만에 햇살아래 몇걸음 거닐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신듯..
keyword
나들이
어머니
일상
매거진의 이전글
오늘의 폭우_퇴근길 풍경
하늘, 어제, 청명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