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 초저녁 잠에 취한 뤼팽이
평소 가장 많이 머무르는 빨간 방석보다는 넓고 편하기 때문인지 가끔씩 저 일인용 소파를 침대로 이용하는 뤼팽.
언제부턴가 소파는 뤼팽이 전용이 되었다.
사진을 저렇게 수십장을 찍어대고 코고는소리 동영상까지 찍어대는대도 세상모르고 잠이 들었다. 이날 참 편하게 오래 잘 자더라는...
케이지도 있지만 그곳엔 아주 가끔, 뭔 생각할 일이 있거나 속이 불편해 토할것같은 때...가끔 들어간다...들어가서 웩웩거리면 토하려는 신호인지라 끄집어내느라 난리가 난다...
게으른 탓에 이제야 일기를 올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