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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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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주변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평범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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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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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neon
Stories cut across all boundaries - 글 하고 반도네온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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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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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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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쿨해 보이지만 사실 둔합니다. 둔한 저조차 뾰족하게 느꼈던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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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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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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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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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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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영
세계 여행과 음식 문화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2017년에 첫 책 <집밥에 대한 딴생각>을 출간했고, 현재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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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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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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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
기술경영, 연구개발, 회사생활, 교육혁신에 대한 돌파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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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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