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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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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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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O!Cean입니다. 물과 같은 존재, 엄마가 지어주신 필명입니다. 체육과 예술심리치료를 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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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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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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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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