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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부모교육강의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면서 삶의 결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세상 부모들의 마음이 좀 더 편해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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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글이 좋아 대기업 퇴사 후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IT, Career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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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여행과 외국어, 그리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마케터 in 스페인" 스페인과의 우연-인연-필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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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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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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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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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
아직도 방황 중인 삼십 대인 저의 고민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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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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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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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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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얀
‘영어,아랍어,한국어’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동시통역사vs회사원vs연년생엄마’인 다중인격자가 진짜 나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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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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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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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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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rel
국제부 기자이자 하람이 엄마. 특파원 남편 따라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아이를 키웠다. 독일 기저귀, 분유 좋은 건 알았는데 아이키우기는 더 좋았다. 이를 나누고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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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sa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살아왔으며,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느낀 것을 기록하려 합니다.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에 거주하며 배움과 경험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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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은자씨
심심한 일상기록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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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영
빛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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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로스치
안녕하세요 무드로스치입니다. 현재 유럽 슬로바키아에 살며 소설과 유럽살이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무드로스치는 슬로바키아어로 제 이름을 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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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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