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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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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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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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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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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or선혜원
vitor선혜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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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잡스
인문학을 사랑하는 공대생이며 의료기기 엔지니어. 두 아이의 아빠로 정신없지만 독서를 통해 성장하려고 꾸준히 노력함. 일상의 문제를 공학 법칙과 인문학 통찰력으로 재미지게 연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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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세
'글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슬로건 아래 모였습니다. 다른 공통점은 없습니다. 오로지 '글쓰기'라는 주제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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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park
Sang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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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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