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출근길
차읍녀 일기
by
국선아 또는 끌라라
Dec 7. 2022
안개 때문이 아니다. 뚫고 가면 보인다. 알면서도 가끔은 안개 탓을 하고 싶다. 비겁해지지 말자 서나야.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날씨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국선아 또는 끌라라
직업
강사
남미 덕후, 스페인어 강사, 중남미 사회·문화 강사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life cycle
네 멋대로 해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