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은 지나가고....

by sonagi


엄마와 딸이 말다툼이다.
엄마 편들었더니 울고 만다.
다 큰 아이 눈물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런 때는 오랫동안 마음이 아프다.

.

폭풍이 지나갔다. 다시 깔깔대는 엄마와

딸들을 보고 싶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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