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은 지나가고....
엄마와 딸이 말다툼이다.엄마 편들었더니 울고 만다.다 큰 아이 눈물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런 때는 오랫동안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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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지나갔다. 다시 깔깔대는 엄마와
딸들을 보고 싶다. T.T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