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상계동
낡은 담벼락
깨진 슬레이트
생을 다한 나목
안갯속의 우리 동네는
고즈넉하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