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골목
골목에서 하늘 보기
좁은 골목길.
창살품은 하늘이 몸살이다.
짙은 그늘은 세월의 외투.
난 어이없게도 그 길을
낭만인 양 가끔 찾는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