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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철현
독서와 성찰로 빚어진 글들이 인간에게 내재된 고유한 '잠재성'과 '가능성'이라는 보물(treasures)을 밖으로 끄집어내 꿈을 꾸고 이루는 데 기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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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서울에서 '같이' 살아내며 얻은 느낌표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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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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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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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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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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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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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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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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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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