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직장인이다. 일주일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러 다닌다. 당연히 외근이자 출장이다.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면 당연히 목도 마르기에 다양한 수분공급을 하게 된다. 커피부터 시작하여 여러 음료를 각 지역마다 취향껏 골라서 마신다. 최근에는 콜드브루(더치)에 심취하여 각 나라별 원두와 지역별 커피는 꼭 마셔보곤 한다. 재밌는건 필자의 입맛에 맞지 않는게 있어서 꼭 원액을 조금 달라고 해서 미리 마셔보곤 한다. 이와같은 커피전문점이나 기타 음식점들을 보면 이제 "쿠폰"은 기본적으로 준다. 물론 쿠폰의 발급 방식은 다양하다. 이와같은 전문점들 뿐만 아니라 현재는 온라인을 통하여 각종 쿠폰들을 발급받거나 구매할 수도 있다. 특히 카카오톡과 같은 곳에 "플친"들을 맺어 두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쿠폰들과 할인 내용들이 마구 쌓이게 된다. 오늘은 이 쿠폰들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일단 지류같은 경우에는 지난 번 글을 일단 참조하기 바란다. 디지털 형식의 쿠폰 같은 경우 사실 관리 방법이 정말 많다. 일단 푸시가 되어 오는 경우에는 보통 크게 두가지 형태를 가지게 된다. 첫번째는 문자메시지 즉, MMS나 LMS의 형태로 온다. 두번째는 이메일로 오는 경우이다. 물론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푸시로 오거나 아니면 앱 자체에 있는 경우도 있다. 이 다양한 쿠폰들의 경우 좀 치사(?)하게 반드시 앱 내에서만 사용을 하고 사용이 완료 되면 반드시 구매처에서 사용완료 표시를 하게 한다. 이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리 방법의 큰 줄기는 바로 다음과 같다.
캡쳐=> 삽입 => 알람=>사용
일단 캡쳐의 경우 바코드 형식이거나 번호가 있는 경우 모두 전혀 상관없다. 심지어 필자의 경우 바코드로 되어 있는 카드의 경우 만약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거라면 무조건 캡쳐를 한다. 모바일의 경우 아이폰 같은 경우 간단히 홈버튼과 파워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화면 캡쳐가 간단히 된다. 그리고는 바로 필자의 경우는 에버노트 노트북 중 "쿠폰" 노트북에 노트 하나를 생성 하고 이미지를 삽입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알리미를 설정하되 무조건 쿠폰사용 마감 3-4일 전으로 설정 한다.
만약 에버노트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방법은 있다. 이 포스팅 바로 전에 기록했었던 바로 "기본 캘린더"+"드랍박스" 의 조합이다. 여기서 포인트는 무조건 "알림"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드랍박스에 이미지를 업로드 후 공유url을 생성한다. 그리고 그 주소를 폰의 기본 캘린더에 일정을 만든 후 "메모"란에 url을 넣는 것이 포인트이다.
폰에 드랍박스 앱 하나만 설치하면 준비가 끝나니 빠르게 작성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쿠폰들만 전문적으로 관리 해주는 앱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멤버십카드 앱이 많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지난번에도 밝혔듯이 이 포스팅들의 내용은 디지털에 대하여 익숙치 않은 분들에게도 쉅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드랍박스 사용법은 인터넷에 워낙에 많으니 간단히 검색 후 보면 될듯 하다. 굳이 사용법을 몰라도 워낙에 직관적인 S/W 라서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어떤 상품이든 온라인을 조금만 검색하면 단돈 100원이라도 아낄 수 있다. 가장 쉬운 예로 ㅇㅇ치킨의 경우에도 온라인을 이용하면 콜라가 무료이다. 요즘 콜라값이 기본이 1800원 이상이다. 편의점에서는 무려 3000원에 육박한다. 디지털을 활용하면 돈도 모인다.
지난번 포스팅 한것처럼 문의는 언제든 다음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24시간 내 답변을 드린다. 포스팅을 해주었으면 하는 내용도 함께 받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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