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말한다. 자료는 언제나 돌고돈다고... 그러나 모르는 사실 한가지... 아무리 검색이 뛰어난 천하의 구글이라 하더라도... 내가 검색하는 "키워드"와 " 방법 "에 따라서 매우 결과값은 달라진다라는 점이다. 쉬운예를 하나 들어볼까? 당신이 하나의 파일을 생성하면 그 파일제목은 두가지 방법에 따라서 정하게 된다. "원래 정해진 방법" , "내가 원하는 방법" 여기서 원래 정해진 방법이란, 회사나 기타 조직과 단체에서 "이렇게 통일하자" 라고 해놓은 것이다. 또다른 내가 원하는 방법은 말그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붙이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을 잠시 해보자. 원래 정해진 방법이 아닌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할 경우 좀 특이한 사항이 발생한다. 그때부터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항상 "단답식"으로 특정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서 고민을 하고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또다시 고민한다. "잘붙인건가?"
규칙이 없는 문서라면 요령은 단순하다. "내가 평소에 하던 대로" 이게 정답이다. 사람이 디지털 파일을 검색하다보면 항상 "키워드" 단위로 찾게된다. 예를들면 "행사"에 사용했던 문서라면 ㅇㅇㅇ행사 이런식이 아니라 "떡볶이" 또는 "밀떡" 이런식이다. 그런데 막상 파일명을 찾아보면 그와 비슷한 키워드는 항상 " 잘 찾아보기 어렵다 "
파일명을 단순화 시켜야 한다. 나의 뇌가 익숙한 방법으로 말이다. 파일명에 가장 많이 넣는, 사실상 필수가 있다. 바로 "날짜"가 있다. 항상 논란이 있는게 보통 이 두가지 방법에서 서로 싸운다(?)
1. 20161012
2. 161012
필자는 개인적으로 "1"번을 강력하게 선호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보편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흔한 예로 에버노트나 구글문서에 단축키로 날짜를 입력해보면 안다. 모두 "단축"을 하지 않는 1번의 형태이다. 심지어 2016-10-12 이와 같이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서 명확히 보여준다.
어떤 데이터를 정리하든 수집하든 뭐든지 좋다. 그것을 "정리"하고 "수집" 할 때에는 반드시 "보편화" 되고 "물흐르듯이"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사고의 흐름"을 잡아라. 파일명이 길면 어떠하리? 그 데이터를 나중에 결국 "검색"을 해서 빠르게..1초라도 빠르게 단축시킬 수 있다라는 것, 이 하나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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