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그 어느것보다 사소함에 목숨을 거는 직업이다.
왜그런가 지금부터 이야기를 해보겠다. 고객은 영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늘어 난다. 문제는 고객이 평생 고객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 문제이다. 고객은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그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고객을 잡는 방법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사소함에 있다. 단순히 문자 하나를 보내는 것, 전화로 안부를 묻는 것, 주변에 있다가 차 한잔 얻어마시러 찾아가는 것, 생일에 맞춰서 선물을 보내는 것, 이런 당연한 과정들이 반복되어지고 당연해지면 그때부터 고객은 나의 고객이 되어간다.
예를들어 고객에게 항의가 들어 왔다고 치자.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한마디이거나 아주 사소한 투정 일수 있다. 하지만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심각하게 따져보고 점검 했을 때 사활을 거는 버그였을 수도 있다.
일전에 필자가 다녔었던 회사에서 고객 한명이 어떠한 문제를 재기했다. 단순한 문제일줄 알았는데 프로세스 전체를 뒤집어야 하는 문제 였었다. 단순히 고객 한명만 문제가 아니라 전체의 문제였던 것이다. 문제가 계속 발생되어 다수의 고객이 떠날 수 있을 수 있었던 문제였었디. 그런데 필자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보고를 하였고 전체를 뒤집었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고객 한명이 사소할 수 있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재기 했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문제는 달라 질 수 있다. 특히 앱을 서비스 하는 회사라면 더 더욱 고객의 문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필자의 경우 어마전 모 앱을 서비스 하는 회사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문제가 생겨서 바로 연락을 취하였고 생각보다 큰 버그였었다. 그 버그를 바로 잡은 후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받았다. 앱 개발을 하고 서비스를 하는 회사는 부디 고객과 소통을 하는 곳을 더욱 많이 만들기 바란다.
앱을 영업할때 주의할점은 고객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기종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충분한 QA와 QC를 거쳐야한다. 단순히 회사내에 있는 고객들에게만 베타서비스로 하지 말고 고객들에게 직접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런 사소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생각보다 큰일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사소하다라고 생각할수 있다. 또한 고객은 한번 고객은 충성 고객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할수 있다. 문제는 그 고객이 만족을 진심으로 하고 있는지 확인을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영업인이 외부 영업을 나갈 때 가지고 가는 가방부터 조심해야 한다. 고객은 당연히 백팩이 아닐것이라 생각했는데 백팩을 메고 가는 이런 사소한 것들 조차도 고객에게 인상을 느끼게 할수 있디. 만약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상품이 무겁다면 3-way 백팩을 사용해라. 멜수도 있고 들수도 있는 백팩이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영업의 성패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가 제일 강조 하고픈 것은 바로 회사소개서에 대한 이야기 이다. 영업 하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고 실수 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회사소개서를 메일로 보냈으니 굳이 가지고 갈 필요 있을까 하는 경우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고객사는 회사 소개서를 인쇄해서 기다리지 않는다. 잊지 마라. 영업 나갈때는 반드시 회사소개서를 가지고 가라. 1Page 안내서도 가져가면 더욱 좋다.
영엽에는 사소한 것이 하나도 없다라는 것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이 하나 하나 하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꼭 기억하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고칠 수 있다라면 미리 미리 고쳐라. 영업... 사소함이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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