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영업, 진짜 힘들기만 할까?

by 손창덕

필자의 지난 글들을 살펴보다가 방문 영업에 대하여 좀 더 써보면 어떨까 하여 펜을 들어 봤다.

방문 영업, 진짜 다들 어렵다고들만 한다. 진짜 어려운 직업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필자는 궁금하다. 진짜 어렵기만 할까? 진짜 어렵기만 하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방문판매를 하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스킬이 없는 것일까? 끈기가 없는 것일까? 한번 같이 고민해보자.


일단 방문판매는 방문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것이다. 재밌는 건 방문판매는 아웃바운드 영업의 다른 영역이란 점이다. 결국 일맥상통하다는 의미이다. 단지 방문 판매를 하는 분들은 밖에서 물건들이나 브로셔를 가지고 방문해서 판매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아웃바운드 영업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결국 필자가 하고픈 이야기는 이것이다. 방문판매를 따로 생각하지 말자는 것이다. 방문 판매도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하는 아웃바운드 영업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진짜 힘들기만 한 게 아니라는 말이다.


보통 아웃바운드 영업이 끝나면 주변에 있는 매장을 직접 찾아간다. 이것이 방문판매랑 다른 게 무엇인가?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방문판매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건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판매자는 요구르트 아주머니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들은 카트를 끌고 다니며 고객을 모객하고 판매를 한다. 물론 예약된 곳들을 찾아가서 판매 하기도 하지만 돌아디니면서 판매를 한다. 화장품도 마찬가지이다. 주변을 잘 살펴서 방문하거나 사람들을 모객 한다.


거리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모든 분들도 사실상 다들 방문판매를 하는 분들이라 생각하면 영역은 어떻게 될까? 진짜 나만 힘든 걸까? 아니지 않을까? 당신이 지금 방문판매업을 하고 매출이 잘 나지 않는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고 관찰을 해라. 그들은 어떻게 움직이는 가를 보라는 말이다. 그곳에 답이 있다. 남보다 더 부지런하고 남보다 앞서서 전단지를 더 정성스럽게 뿌리고 남들보다 더 정성스럽게 고객을 대하는 것, 그것이 당신과 다른 사람들의 차이다. 또한 판매 방법에 대하여 보다 다양화를 하고 꾸준히 배우고 버꿔 가는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노하우를 훔쳐라. 대놓고 훔쳐서 해보아라, 모든 영업은 노하우를 누가 더 많이 훔쳐서 같이 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완전히 달라진다. 방문판매를 하기 전에 TM이 아닌 전화영업도 해보아라. 먼저 물어보고 방문하면 될 것을 굳이 100% 방문만 할 필요는 없다.


모든 영업은 하나로 통용된다. 그러나 방법은 다양하다. 그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자라는 것이 오늘 필자가 하고픈 이야기이다. 방문판매는 결국 어렵기만 한 게 아니라 단지 형태가 정해져 있을 뿐 영업 방법은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사고방식을 바꾸자. 그러면 길은 열리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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