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같은 키워드로 이 글을 찾는 이는 없겠지만 영업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 적어본다.
영업에서 고객관리든 영업을 하든 자료를 준비하든지 간에 꼭 필요한게 바로 체크리스트와 더블 체크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잘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이 더블체크이다.
예를들어보자. 어떤 전시회에 나간다고 쳐보자. 그러면 기획안을 마련하고 준비물들을 챙길 텐데 준비물들을 아주 디테일하게 챙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한번 챙기면 그만이라 생각들 할 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꼭 이럴때 사고가 난다. 이때 필요한게 더블체크다. 한번 챙긴 후에 다테일한 준비물 체크리스트로 한번더 체크릃 하는 것이다.
또다른 예를 들어 보자. 고객에게 중요 메일을 보냈다고 하자. 아웃룩의 경우 메일이 제대로 갔는지 안갔는지 수신확인 기능이 없다. 만약 고객사에게 정말 중요한 메일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응당 당연히 전화 확인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영업에서 더블체크 해야 하는 종류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후임이 문서를 작성하였으면 선임이 한번 더 챙겨 주면서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또는 잘못된 점이 없는지 확인을 응당 해주어야 한다. '믿는 것'과 체크를 하는 건 별개의 일이다. 특히 사내에서 긴급한 일이 터졌을 경우 정신 차리고 더블 체크를 진행해야 한다. 급할 수록 더욱 냉정해져야 한다라는 말이다. 문서가 제대로 만들어 졌는지 문서 매뉴얼에 맞게 책임있게 작성 되었는지 보다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특히 숫자가 많은 문서라면 토씨 하나라도 더 챙겨야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다.
보통 신입사원들이 들어 오면 의욕들만 앞서서 큰 그림을 못보고 작은 그림만을 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큰 그림 즉 숲을 보면서 챙겨야 할 것들이 더욱 넘쳐나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면 결국 구멍이 생기고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 경우 귀찮아 하지 말고 한번더 챙겨 주는 것도 좋고 어떻게 체크를 해야 하는지 알려줘야 하는 것도 선임의 역할이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전화 에절도 잘 지키고 있는지 매뉴얼대로 잘 지키고 있는지 가끔씩 녹취를 함께 들어가면서 지적을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입사원들의 경우 전화를 할때 당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대응하면 좋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한다.
신입사원들은 선임들에게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어도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래서 혼자서 끙끙 거리다가 필자같은 영업 전문가에게 그 질문들을 털어 놓는 경우가 많다.
원래는 필자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상사가 가르쳐 줘야 하는 것들이 적지 않게 필자에게 질문이 들어 온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살이 아닐 수 없다.
부디 후임들을 사랑으로 아껴주고 어떻게 더블체크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 해주어라. 당신도 신입사원 이었을때가 있었음을 기억하해주기 바란다.
오늘은 더블체크에 대하여 이야기 해봤다. 체크리스트만 완벽하게 만들면 되는 것인데 이 체크리스트 만드는 방법은 다음 글에서 나누어 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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