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사소함에 목숨을 걸라

by 손창덕

아침에 일어났다.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한다. 앉아서 자료를 정리하고 하루 업무를 준비한다. 업무 진행 후 퇴근한다. 이게 일상적이라면 일상적인 영업사원의 하루다. 그런데 이 하루에 사소한 것들에 목숨을 걸기 시작하면 삶이 바뀐다면 하겠는가?


아침에 일어나기 전 전날 밤 그날 하루 동안에 했던 업무 중에 부족해 보였던 것들과 자료들을 정리하고 다음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미리 준비하고 기록하고 자료들을 미리 준비하고 정리해둔 후 체크리스트를 작성 후 잔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크리스트를 보고 내가 챙겨야 할 것들을 미리 챙기고 준비하여 나간다면?


출근 후 앉아서 미리 준비한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정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면?


고객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거나 특정일자에 특정 자료를 요청하여서 구글 캘린더에 기록 후 알림까지 해둔다면?


우리 앱에 버그가 생겨서 고객이 수정 요청을 하여 개발진들과 이야기 후 고객에게 다시 연락하여 언제까지 수정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수고스럽지만 이야기를 해준다면?


이런 사소한 것들이 쌓여서 자료가 되고 진짜 영업이 되는 것이다.


명함을 받았으면 그 명함을 기록하고 언제 만났었는지 기록하고 언제 연락했었는지 기록한다면?


고객의 기념일을 챙기고 미리 선물을 모바일로 보낸다면?


모두 사소한 것들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다.


고객이 견적을 요청했는데 미리 준비된 탬플릿에 빠르게 견적을 내어서 보내고 난 후 전화를 해준다면?

(통상적으로 견적서는 늦게 보내줘도 된다고들 생각하는데 고객사는 사활이 걸리는 일일 경우가 많다)


이 모든 것들 뿐만 아니라 우리 제품을 미리 샘플을 정리해두고 어디를 다녀오면 샘플 자리에 두기 전에 미리 광내서 닦아 두면 나중에 나갈 때 두 번 다시 손대지 않아도 된다.


견적서 가이드를 미리 만들어 두고 특정 상품들에 대한 가격 상한 선을 만들어 두면 고객과 밀당을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좀 비싸게 부른 뒤 가격을 내고 하면서 우리 고객으로 만드는 일들...


이런 일들이 모여서 영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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