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법, 오프라인 미팅 잘하는 법

by 손창덕

영업비법중에 한가지인 오프라인 미팅 잘하는 법에 대하여 기술해보고자 한다.

오프라인 미팅은 뭘 하는 지에 대하여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말그대로 오프라인 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밀당하는 시간이다. 한쪽은 상품을 팔려고 하고 한쪽은 방어 또는 구매를 하는 입장이 된다. 우리는 영업인이므로 이 글애서는 철저하게 판매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자 먼저 생각해 보자. 아니 떠올려 보자. 당신은 당신이 판매 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하여 완벽하게 숙지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자. 만약 NO 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미팅을 취소하거나 날짜를 미루어라. 오프라인 미팅의특징은 '보고 이이기' 할것이 없다라는 것이 특징중에 하나이다.

전화 미팅은 노트북에 펼쳐 놓은 자료를 보고 읽을수라도 있지만 오프라인 미팅은 철저하게 머릿속에서 자료를 뽑아내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료에 대하여 정확히 숙지가 안되었다면 오프라인 미팅은 언감생심이다. 차라리 안하니만 못하는 것이 바로 이럴 때 미팅을 하는 것이다.


먼저 상품의 매뉴얼을 꺼내어 빠삭하게 암기 하고 정리 해라. 오프라인 미팅을 일명 다른 말로 기싸움이라고들 하는데 그 이유는 진짜 기싸움이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사활을 걸고 이 물건을 판매를 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그만큼 우리 제품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설프게 알고서 가서 주변말빨로 이겨 낸다? 승리 한다? 이건 헛소리나 다름 없다. 무조건 암기 하라.


두번째는 책과 신문과 각종 글들과 친해야 한다. 오프라인 미팅을 하다보면 우리 제품을 판매 하기 위하여 예를 들어야 할 경우가 있는데 어디서 읽은 글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는 경우가 훨씬 잘 먹힌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인은 누구보다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


세번째는 영업인은 말하기 연습을 정말 많이 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기 연습이라는 것은 유창하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지만 뼈대 있는 말을 던질 수 있는 실력을 길러야 한다. 영업인은 회사의 대표 얼굴로 가는 것이고 사장님 대신에 나가는 회사의 대표 얼굴들이다. 최 전선에서 싸우는(?) 사람들이기 떄문에 누구보다 말을 잘해야 한다. 실수로 가격을 잘못말하거나 우물쭈물 하면 상대방에게 이미 간파 당하기 때문에 실수 하지 않기 위해 부단히 입으로 연습해야 하고 기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 오프라인 미팅시 무조건 상대방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미팅을 한다. 이건 당연한 것이다. 그렇지 않고 고개를 푹 내린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예의가 아니다. 고개를 내릴 떄는 정말 필요한 것을 적을 때만 내려야 한다.


오프라인 미팅시 되도록이면 빈손으로 가지 말고 드링크 라도 사가지고 가라. 무언가를 제공 받으면 미안해서라도 미팅이 훈훈해 지는 것을 필자는 많이 느꼈다. 소소하지만 간단한 팁이다.


오프라인 미팅을 무시하지 말라. 회사의 대표 얼굴로 나갔다면 누구보다 당당해라. 당신은 죄지은 사람이 아니라 당당하게 필요한 사람에게 팔러 가는 사람이다.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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