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은 소심한 사람들이 영업을 나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적어 본다.
일단 영업이 뭔지부터 정의부터 내려보자. 한마디로 물건을 파는 일이다. 생산된 물건을 파는 일, 또는 무형의 것들을 어찌 되었든 재화와 바꾸는 것을 영업이라 한다.
그럼 소심한 것과 영업의 상관 관계는 무엇인지 알아 보자.
소심한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정말 꼼꼼한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 영업은 꼼꼼한 사람들이 필요하다.
내가 영업한 사람들의 특징과 성격 자료들 모두 이런 것들을 잘 정리 하는 하는 것이 영업 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소심한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말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이야기만 요약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잘한다. 화려한 화법이 아니지만 할 이야기는 다 한다. 영업에서의 화법은 목소리가 유려 하거나 화려 하지 않아도 좋다. 필요한 이야기가 제대로만 들어 가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심한 사람들에게 더 유리하다
필자도 정말 소심하다 못해서 말을 정말 못하던 사람이었다. 필자를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야! 니가 무슨 영업이야 말은 제대로 하냐?" 그렇다. 이정도로 필자는 말을 정말 안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다보니 어느 때부턴가 말이 트이기 시작했다. 바로 부단한 연습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병아리가 알을 깨듯이 필자도 알을 깨고싶었다. 그래서 영업을 선택했고 지금은 어느 장소에 가든지 무얼 하든지 잘 팔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한 분들중의 70% 정도는 정말 소심한 사람들이다. 말을 잘 못하고 필자를 설득 해보라고 하면 얼굴이 붉어 지는 분들이다 그런데 이분들을 트레이닝으로 바꿔 놓으면 어디서든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변모 한다. 영업은 대범한 사람일 수록 좀더 어려운 이유가 있는데 자신감이 너무 넘치기 때문에 선을 넘는 경우가 많다. 영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줄다리기를 하는 건데 필자가 한다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길 듯 하면서 결국에는 져주는 것이 바로 영업이다. 손해를 실제로는 보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미안해 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영업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을 다들 알 것이다. 밑지는 장사는 없다라는 말 말이다. 실제로 그렇다. 상대방이 보있을 때 밑지고 팔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영업인은 아주 철저하게 그것 마저도 공식적으로 다 계산을 하고 처들어 가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밀당을 하는 것이다. 아 고객님 이거 진짜 제가 손해 보고 드리는 거예요 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최후의 마지노선까지만 가는 것이지 절대 손해 보고는 팔지 않는다. 물론 때로는 대어를 낚기 위해서 진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경우에는 대어가 확실 할때 판을 흔들기 위해서 치고 들어 가는 것이기 떄문에 실제로는 영업이익을 보는 것이다.
소심한 사람들의 특징은 이 모든 것들을 아주 디테일하게 관리 하고 선태적으로 생각을 한다. 안그런것 같아도 결국에는 승리 하는 것이다. 소심한 사람들의 행동을 가만히 살펴 봐라. 얼마나 꼼꼼하게 철두 철미 하게 하는지를 말이다. 때로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자료 관리에 목숨을 건다. 재밌는 일이다. 통상적으로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통크고 대범한 사람들인것 으로 착각들읋 하지만 오히려 반대라는 점이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하고 농담을 하더라도 상대방을 배려한다.
지금 자신이 소심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중에 영업에 뛰어들 사람들은 과감하게 뛰어 들어 봐라. 성공이 눈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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