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만큼 숫자에 민감한 직업도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영업한 인원과 금액만큼 중요한 것 또 없을 것이다. 또한 고객과 만났던 일자와 일을 처리 한 일자 등 영업은 숫자로 시작해서 숫자로 끝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은 이 숫자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1. 명함을 주고 받았을 때
미팅시 항상 주고 받는 것이 바로 명함이다. 이 명함을 받으면 필자의 경우 몇가지 행동을 취한다.
1)명함에 일자를 적는다.
2)명함을 촬영하여 스캔한다.
3)명함을 에버노트에 집어 넣어 정리 한다.
4)에버노트에 기록을 한다(미팅 내용 등)
명함에 일자를 적는 이유는 이사람과 언제 미팅을 처음 했는지를 기억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 떄문이다.
추후 재 전화 시 기억을 하고 있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면 영업을 잘하고 있구나 하고 향기(?)를 나타 낼수 있다.
그만큼 일자를 적는 것은 중요하다. 또한 미팅 내용을 언제 어떤 내용을 했는지를 기억한다라는 것은 그만큼 신뢰의 문제이기 떄문에 숫자 기록은 그만큼 중요하다.
2.영업을 다녀 왔을 때
그날 당일의 날짜를 기록하고 영업 내용을 적는다. 그것도 아주 디테일하게 적는다. 타임 까지 적으면 금상첨화다. 혹시 미팅이 무엇 때문에 길어 졌는지를 기록 할때도 30분 1시간 등 어느정도를 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필요시 중요한 내용에 날짜를 기록하여 상기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들어 특정 업체에게 특정 일자에 뭔가를 해주기로 했다고 하였다면 반드시 일자를 기록해 놓고 구글 캘린더에 기록까지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3.미팅 일자를 잡을 때
미리 캘린더에 숫자를 잘 보고 미팅 일자를 잘 기록 해두었다면 시간을 보고 겹치지 않게 미팅 일자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미팅 일자를 잡을 떄도 숫자는 중요하다.
4.데이터를 낼때
주말 평가를 앞두거나 월말 평가를 앞둔 상태에서 엑셀로 미리 기록을 해두고 자동 계산을 하게 해두었다면 숫자는 자동으로 나오고 간편하게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엑셀로 수식을 만들어 두고 하는 것을 좋아 해서 여러 수식을 만들어 둔다.
영업에 숫자를 무시하지 말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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