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겨우 1%?' 역으로 생각해보자. 일의 완성과 실패는 1%의 차이로 판가름이 난다. 아닌것 같은가? 실제 일을 진행하다보면 입찰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거래처와 거래를 성사 시키는 것도 1%의 차이에서 판가름이 난다. '다들 비슷'하다 라면 뭔가 다른것을 선택한다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스마트워크는 이 1%를 채워주는 소중한 도구이다. 단순히 아날로그를 디지털화 하고 구글을 사용하고 에버노트와 구글킵을 사용하며 명함을 디지털화 하여 관리 하고 이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활동들은 단순히 빠르고 효율성을 키워주는 활동이 아니라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혹자는 말한다. 얼마나 바뀌느냐고 얼마나 중요하느냐고 말이다.
1%만 바뀐다 라면 시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지금 당장 내가 적은 노트를 디지털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 만일 이것이 아이디어 라면 어떨까? 사업의 판도를 바꾸는 글이라면 어떨까? 물론 아날로그 상태에서도 가능하다. 하지만 새로운 내용을 적고 끼워넣고 조합할 경우 아날로그는 한계성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마인드맵, 매핑도 아날로그보다 현재는 디지털이 좀더 나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 지우기도 편하고 확장성도 마찬가지이다.
또다른 예를 들어보자. 가장 쉬운 예로 냉장고 앱을 예로 들자면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과 재료들에 대하여 앱에 등록을 해두고 유통기한을 알려준다라면 어떨까? 이미 앱들은 나와 있고 사용하기만 하면 돈도 아끼고 여러모로 유용하다. 티머니는 어떤가? 핸드폰 상에서 티머니의 잔액을 알수 있고 충전까지 가능한 시대이다. (예:스마터치 앱)
이제는 스마트워크를 단순히 일하는 것으로만 한정짓지 않았으면 한다. 내 생활의 1%를 바꾸는것 그것이 진정한 스마트워크 이다. Work 라는 단어 자체의 확장성을 보자라는 것이다.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는걸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지금 당장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도전하고 사용하고 물어보아라. 집단 지성의 시대... 이제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묻고 또 물어라. 아는 사람이 당신을 도울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맘껏 물어라. 묻는것은 죄가 아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지금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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