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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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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는 여여사
보이는 길에서 두 걸음 옆으로... 어느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야할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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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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