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약속이라며 피를 냈던 어리석음새살이 돋느라 볼록 나온 흉터.다 큰 어느 날 미운 마음 고스란히 드러내며생 살에 냈던 상처잊느라 살아 내느라 결이 달라진 흉터.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