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의 달인
눈물 날 것 같은데 웃었다.힘들어 손 올리기 힘들어도 괜찮다고 했어.못 할 것 같아도 손들었었지.나는 뭘 하는 거였을까?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