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파괴
일상을 흔들고쉽게 하던 일에서 공포를 경험하고인사하던 이들에게서 외면을 느끼고서서히 소멸하는 자기.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