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죽이기
우와 생각보다 크시네요.남자보다 큰가 봐.네! 큽니다.작아질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지요.키만큼 클 수 있었는데 마음이.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