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만나
만난 지 일주일 됐는데,다시 보고 싶을까?그냥 이대로.아쉽지 않은 이 관계.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