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그냥 사는 거지 뭐

by 손에 익은

계획이 없다.
어떻게 살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런 거 생각하는 일이
전에는 쉬웠는데

무엇인가를 미리 앞서 생각하는 일
그 일이 세상 어려운 일이 된.

이런 나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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