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잊고 싶어도 불쑥 떠오르는 오래된 기억막을 사이 없이 입 밖으로 튀어나온 언어의 온도몸 보다 앞서간 기억한잘 늦은 머뭇 거림밖으로 나온 길 잃은 말내 귀로 다시 돌아온 찬 언어아 씨발.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