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거울을 본다.색채 없는 얼굴둥글게 눈을 그리고야무진 코를 더해엷은 미소를 칠한다.거울 속에 익숙한 사람 하나 더하기새로운 가면 하나만들다.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